12권 너무 보고싶어요 ㅠ_ㅠ
부깽, 안녕하세요?
저 토룡이에요.
요즘 책을 번역해서 올리느라고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어요. 제가 태어나서 번역하고픈 맘이 가장 강렬하게 든 책이에요.
주소는 http://blog.naver.com/nu_ru
위 홈페이지 주소와 같아요.
전화로 연락을 할까 했는데, 블로그 주소도 정확히 전할 겸해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요.
그럼 나중에 봐요.
오빠 나 11월 둘째주에 공연한당
근데 지금 학교야 졸려 죽을 거 같아.
대본은 그 땅콩가게야.
요즘 모해.
집에 놀러오라고 하면 시간이 없을 것 같은데..
엄마가 가끔 오빠 잘 지내냐고 물어보아..
보고싶어 ㅠㅠ
안녕! 부깽! 안부를 묻습니다.
부깽
나 지금 오사카 간사이공항. 비행기 기다리는 중. 와보니 바루사진들이 많아서 반갑고 ..또 슬퍼지네 바루 보고싶어서...으...바루 사진 재밌는거 많은데 올리거나 보내줄께. 잘 지내고. 안녕. 긴 비행은 정말 힘들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