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Post a Comment

방명록 288개의 글이 있습니다.

12권 너무 보고싶어요 ㅠ_ㅠ

roronoazoro   2006년 11월 13일  밤 11시 45분  reply

부깽, 안녕하세요?

저 토룡이에요.

요즘 책을 번역해서 올리느라고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어요. 제가 태어나서 번역하고픈 맘이 가장 강렬하게 든 책이에요.

주소는 http://blog.naver.com/nu_ru
위 홈페이지 주소와 같아요.

전화로 연락을 할까 했는데, 블로그 주소도 정확히 전할 겸해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요.

그럼 나중에 봐요.

Favicon for http://blog.naver.com/nu_ru 토룡   2006년 11월 04일  새벽 12시 32분  reply

토룡 반가워요~ 자주 들러서 번역하는 글들 챙겨 볼게요. 광대 이사할 때 봐요~~

부깽   2006년 11월 07일  오후 06시 45분  reply

오빠 나 11월 둘째주에 공연한당
근데 지금 학교야 졸려 죽을 거 같아.
대본은 그 땅콩가게야.
요즘 모해.
집에 놀러오라고 하면 시간이 없을 것 같은데..
엄마가 가끔 오빠 잘 지내냐고 물어보아..
보고싶어 ㅠㅠ

주영이   2006년 09월 05일  새벽 02시 00분  reply

엉 나도 어머님이랑 민영이 보고 싶네~ 11월 공연에는 꼭 갈게. ^^;

부깽   2006년 09월 07일  오전 09시 48분  reply

안녕! 부깽! 안부를 묻습니다.

알료샤   2006년 09월 01일  오후 06시 15분  reply

알료샤 안녕, 부깽은 잘 지낸답니다. 그나저나 못 본지 오래됐네요. 조만간에 볼 수 있겠죠 :)

부깽   2006년 09월 03일  새벽 03시 05분  reply

부깽
나 지금 오사카 간사이공항. 비행기 기다리는 중. 와보니 바루사진들이 많아서 반갑고 ..또 슬퍼지네 바루 보고싶어서...으...바루 사진 재밌는거 많은데 올리거나 보내줄께. 잘 지내고. 안녕. 긴 비행은 정말 힘들어...ㅠㅠ

왔네   2006년 08월 21일  오후 04시 30분  reply

뱅기를 타고 가는데 조심하라면 뭔가 부족 한 것 같고, 편안하게 푹 자면서 가도록 해. 가자마자 바빠지겠네. 힘내시랍~!

Favicon for http://antimine.kr 부깽   2006년 08월 22일  새벽 02시 26분  reply

바루사진은 내 블로그 들어가서 "딴집" 들어가면 "무지게"라고 나올꺼야. 거기다가 올려놨슴

나왔으   2006년 08월 25일  새벽 12시 19분  reply

캡틴 하록

이거! 이리저리 지나가다가 보다가 오빠생각나서 붙여넣어요!!
저렴하죠 으하하핫

roronoazoro   2006년 08월 11일  새벽 12시 28분  reply

친구야 박수치자 박수치자 짝짝 이 우주의 평화를 위해~ 고마우이 근먀 아하하핫 고마우이 ㅠㅠ

부깽   2006년 08월 11일  오후 12시 37분  reply


OpenId, TypeKey를  통해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GuestBook 

코멘트는 수정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니 욕은 한 번 참았다가 그래도 해야겠으면 하세요. - 이전 방명록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