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어. 아직 자전거를 사지도 않았고 총알도 준비되지 않았는데 그분이 오신거 같아. 사려던 모델의 13인치 재고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것 같아서 상심하고 있었는데
그러다보니 갑자기 삼십만원 더 비싼 게리피셔 마린GS가 너무 예뻐 보이기 시작했어. 중간고사 기간인데 난 뭘하고 있는건지...OTL
푸하하 질러 질러~~
방법이 없어
지르는 수밖에
(파산이겠구나!! ㅋㅋ)
부깽 나 새 자전거 사서 타고 통학하려구!!
게리피셔 어드밴스 오렌지색 사려고하는데 혹시 나중에
시간되면 살때 같이 가줄수 있어? 부깽이 나보다 훨씬 잘 아니까 같이 가서
봐주면 몹시 고마울 것 같아 대신 맛있는 거 살께ㅎㅎ
일해?
캐리어 가지러 가야 되는데.. ;;
요즘 계속 바쁘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주말에 짬이 나면 자.. ;;
기운찬 주말을 맞아서 외출좀 해봤음 좋겠네.. 쯥..
부깽! 더위 많이 팔았어? 
나 '맑은 고딕'으로 한번 써보고 있어 프하 
오늘 날씨가 엄청 따뜻해
어마어마한 속도로 따뜻해지고 있어
더 따뜻해지기 전에 어서
타고 따뜻한
에 놀러가자
부깽은
마시고 나는
마셔야지 햣
메이
2009년 02월 09일 오후 04시 10분 reply
안녕? 부깽.
잘 있니? 나는 잘 있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__^
여기는 비도 많이 오고 흐린 날이 많아서 감기가 안 떨어진다. 그리고 나는 결혼했어. 벤쿠버는 여름이 좋다고 하니 여름에 놀러오렴. 홍진과 디디가 잘하면 여름에 올 수도 아닐수도 있는데 오면 자전거타고 록키산맥까지 가자는 무모한 얘기를 했었지. 지도에서 보니 가까워보였는데...여튼, 자전거 가지고 오로라를 보러가자. 아, 고양이 그림이 너무 예쁘다.
디자인이 바뀌었네. 이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