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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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어. 아직 자전거를 사지도 않았고 총알도 준비되지 않았는데 그분이 오신거 같아. 사려던 모델의 13인치 재고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것 같아서 상심하고 있었는데

그러다보니 갑자기 삼십만원 더 비싼 게리피셔 마린GS가 너무 예뻐 보이기 시작했어. 중간고사 기간인데 난 뭘하고 있는건지...OTL

 

슬아   2009년 04월 19일  밤 09시 40분  reply

푸하하 질러 질러~~

방법이 없어

지르는 수밖에

(파산이겠구나!! ㅋㅋ)

부깽   2009년 04월 20일  새벽 02시 40분  reply

부깽 나 새 자전거 사서 타고 통학하려구!!

게리피셔 어드밴스 오렌지색 사려고하는데 혹시 나중에

시간되면 살때 같이 가줄수 있어? 부깽이 나보다 훨씬 잘 아니까 같이 가서

봐주면 몹시 고마울 것 같아 대신 맛있는 거 살께ㅎㅎ

 

슬아   2009년 04월 18일  오후 12시 23분  reply

일해?

캐리어 가지러 가야 되는데.. ;;

요즘 계속 바쁘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주말에 짬이 나면 자.. ;;

기운찬 주말을 맞아서 외출좀 해봤음 좋겠네.. 쯥..

 

와램   2009년 03월 15일  새벽 01시 26분  reply

이젠 정말 잘 먹고 잘 쉬어야 할 때야 ㅎ

컨디션 조절 잘해~~ 조만간 한 번 봅세~~

3월 말까지는 바쁠 것 같고 좀 쉬다가 4월 중에 어때?

 

꽃피면 신나는 외출을 준비해 보자구! :^)

부깽   2009년 03월 15일  새벽 03시 16분  reply

그려.. 

따땃한 4월에~~

와램   2009년 03월 16일  오후 03시 34분  reply

부깽! 더위 많이 팔았어?

나 '맑은 고딕'으로 한번 써보고 있어 프하

오늘 날씨가 엄청 따뜻해

어마어마한 속도로 따뜻해지고 있어

더 따뜻해지기 전에 어서 타고 따뜻한 에 놀러가자

부깽은 마시고 나는  마셔야지 햣

 

메이   2009년 02월 09일  오후 04시 10분  reply

메이 안녕~~~ :^)
열공님한테 팔았지만 안 산다고 매정하게 거절당했어~~
따뜻해지기 전에 놀러 가자~ 하하

Favicon for http://antimine.kr 부깽   2009년 02월 09일  저녁 07시 53분  reply

안녕? 부깽.
잘 있니? 나는 잘 있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__^
여기는 비도 많이 오고 흐린 날이 많아서 감기가 안 떨어진다. 그리고 나는 결혼했어. 벤쿠버는 여름이 좋다고 하니 여름에 놀러오렴. 홍진과 디디가 잘하면 여름에 올 수도 아닐수도 있는데 오면 자전거타고 록키산맥까지 가자는 무모한 얘기를 했었지. 지도에서 보니 가까워보였는데...여튼, 자전거 가지고 오로라를 보러가자. 아, 고양이 그림이 너무 예쁘다.

미친꽃   2009년 02월 02일  오후 04시 10분  reply

미친꽃 안녕~~
결혼 축하해 :^) 오로라를 보러 가는 자전거 여행이라니! 멋지잖아~ 올여름이 될지 장담 못하지만, 꼭 갈래!
계속 잘 지내다 말다 하고 있어~~~

Favicon for http://antimine.kr 부깽   2009년 02월 03일  새벽 02시 21분  reply

디자인이 바뀌었네. 이쁘어

슬아   2009년 02월 02일  새벽 01시 55분  reply

안녕 슬아~
배너만 바뀌었을 뿐인데 많이 달라 보이네 :)

Favicon for http://antimine.kr 부깽   2009년 02월 02일  오후 02시 17분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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