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깽
나 브릿지 들을까 네이티브 들을까
그냥 놀까?
윈느
2009년 01월 30일 밤 09시 46분 reply
간만이어요. 저는 돌아돌아 여기까지 오네요. 무진장 잘못 살아온 것 같아요. 여기의 글들을 이제야 다시 보면서 깨닫네요. 언젠가 우연히 다시 뵙게 되기를... 사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하시고들 있는 듯. 그래도 가끔 소식 전해요 이 공간에,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맴돌다가 다시 들어올 수 있도록. 그럼 몸 건강히 안녕히.
부깽, 혹시 역사와 현실변증법 가지고 있어?
알렉상드로 꼬제브 있어 ㅎ
나에게 없는 책이란 없어 푸하하 ㅠㅠ
재간되면 좋겠지?
우아~ 글을 어째서 지금 보게 된 거지?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