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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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깽
나 브릿지 들을까 네이티브 들을까
그냥 놀까?

윈느   2009년 01월 30일  밤 09시 46분  reply

놀아! 놀아! 그냥 놀아~~

Favicon for http://antimine.kr 부깽   2009년 01월 30일  밤 09시 50분  reply

간만이어요. 저는 돌아돌아 여기까지 오네요. 무진장 잘못 살아온 것 같아요. 여기의 글들을 이제야 다시 보면서 깨닫네요. 언젠가 우연히 다시 뵙게 되기를... 사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하시고들 있는 듯. 그래도 가끔 소식 전해요 이 공간에,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맴돌다가 다시 들어올 수 있도록. 그럼 몸 건강히 안녕히.

나침반   2009년 01월 25일  오전 09시 13분  reply

우앗 오랜만이에요 :^) 역시 길에서 만나는 게 더더 반가울 것 같아요.라고 혼자 말해봐요. 제게 하는 말이에요. ㅎ 또 뵈어요.

설인데, 복이 있다면 나눠 제게도 좀 ;;;

Favicon for http://antimine.kr 부깽   2009년 01월 25일  밤 10시 00분  reply
와램   2009년 01월 17일  오후 02시 17분  reply

아! 아! 아! 정말 좋구나 ㅠㅠ

Favicon for http://antimine.kr 부깽[TypeKey Profile Page]   2009년 01월 17일  오후 05시 48분  reply

부깽, 혹시 역사와 현실변증법 가지고 있어?

슬아   2008년 12월 31일  오후 04시 36분  reply

알렉상드로 꼬제브 있어 ㅎ
나에게 없는 책이란 없어 푸하하 ㅠㅠ

부깽   2009년 01월 02일  오후 02시 00분  reply

재간되면 좋겠지?

http://anibooks.egloos.com/2174878

와램   2008년 12월 19일  오전 09시 42분  reply

우아~ 글을 어째서 지금 보게 된 거지?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신난다!

부깽   2008년 12월 29일  오전 11시 22분  reply

부깽 안녕!
나 동네산책 했어 :^)
추워서 잠깐 까페 들어왔어
조금전에 글 남겼는데 안 올라갔나 봐~
집에 갈 때 전화할게 :P

메이   2008년 11월 30일  오후 12시 49분  reply

여기 좀 이상한 것 같아 :p
컴퓨터하고 노트북 정리 끝나면 이 블로그 수정해야겠다~
다음엔 등록 누르고 나서 사이트에서 새로 고침을 해봐~ 아마 글이 올라와 있을 거야 :^)

부깽   2008년 11월 30일  오후 01시 27분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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