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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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288개의 글이 있습니다.

부깽 안녕 :p

윈느   2008년 11월 23일  밤 09시 58분  reply

윈느 안녕~

부깽   2008년 11월 23일  밤 10시 20분  reply

아놔..
회사에서 웹서핑하다 들어와 보니 여기네..
<케잌을 굽는 여자>를 구글에서 검색하니 여기가 두번째야. ㅋ

서로 소식좀 전하고 살아야 할 텐데..

아래 글 보니 동면한다고?
지방 축적은 되어 있나?
밥 한번 먹을 만큼은 남아 있겠지..

연락혀~

p.s
어느 글에선가 보니 책 팔아버릴 예정이라고?
남아 있음 나도 사 버릴 테닷.

p.p.s
마누라가 결혼식 사진 왜 안주냐고
가끔 생각날 때 물어봐..

Favicon for http://blog.naver.com/whatamay 와램   2008년 11월 21일  오후 05시 57분  reply

게시판 에러 난다고 해서 무심결에 등록 한번 더 눌렀더니 다 올라가 있네.. 민망하니 지워줘.. ;;

크롬이라 그런가.. ;;

와램   2008년 11월 21일  오후 05시 59분  reply

오타도 있구만..
이 게시판 특이해..

구글에서 검색했던 건 '케잌을 굽는 여자' 였어..

와램   2008년 11월 21일  오후 06시 00분  reply

푸하하 오랜만~

근래 진짜 반가운 사람들이 많이 오네~ 역시 일할 만큼 했으니 앞으로 놀라는 뜻이야.

결혼식이 재작년 11월 4일이었으니까 2년도 더 됐네. 사진 줄게. 2년 기다렸으면 줘야지 푸하핫 미안 ㅠㅠ 아! 결혼선물도 아직 그대로 가지고 있어.

12월부터 일 그만두고 책 팔아서 살 거야. 집에 놀러 와서 다 사가~ 케잌굽는 여자는 서비스로 주마 ㅋㅋ

부깽   2008년 11월 22일  새벽 12시 45분  reply

흐흐.. 얼마나 동면하며 놀라고..

사진은 메일 링크 걸었으니 메일로 부탁..
엊그제 2주년 기념 여행 갔었으니 ㅎㅎ
공식 스냅 사진 찍사 맡긴 후배 놈이 매우매우 태업을 하는 바람에 사진이 30장 정도 밖에 없고 그 나마도 식 주변은 안 찍고 밖에서 과 사람들 찍고 놀아서 어떤 사진이라도 한 장이라도 더 모으려고 마눌이 난리셔.. ㅎㅎ

선물도 받을 겸,
밥이라도 한 끼 먹을 겸.. 한번 보자..
다음주에 월급날 껴 있으니
다른 사람 손 타기 전에 책 사버릴 테닷.

근데 뭔가 신상에 변화가 생긴 모양이지?
만나서 찬찬히 듣기로 하지..

담주 토욜 정도 어때?
어디선가 밥 먹고 당산가서 차 마시면..

와램   2008년 11월 22일  새벽 02시 14분  reply

으음 방명록에 제가 넘 가까이 있어서
좀 민망스럽지만 ^^;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해요~
여유닿으실 때 코코아 한잔 ㅋ

siwa   2008년 11월 16일  밤 11시 06분  reply

시와님 잘 지내시죠!? 넵 코코아 좋아요 :^)
전 아마도 12월부터는 백수가 된답니다~ 드디어 추운 겨울을 맞아 동면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거죠. 그 즈음에 뵈어요~~

부깽[TypeKey Profile Page]   2008년 11월 17일  오전 09시 06분  reply

언니 안녕안녕?
구만리를 헤매고 돌아온 정짐입니다
언니가 보고 싶어요

mmorii   2008년 11월 16일  오후 06시 21분  reply

우아하~!! 정짐 안녕 :^)
돌아왔구나~ 어여어여 보자! 어찌 살았는지 궁금하다!?
네이버로 메일 보냈어, 확인하고 연락 줘~~ ^____^*

부깽   2008년 11월 16일  오후 06시 57분  reply

안녕하세요 ㅎ
Maurice Henry자료 찾다가 들어왔는데
다른 사진자료들도 좋은게 많네요 ^^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써 많이 참고 하러 들리겠습니다~

좀맹구리   2008년 09월 28일  오후 12시 59분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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