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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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업데이트도 되어있군요 ^-^
이쁘네요 고냥이.
책이 많은 덕분에 고냥이가 놀만한
작은 공간이 많은 거 같아여 ㅋ

siwa   2008년 08월 23일  새벽 01시 22분  reply

아, 다행이에요 지난 두 달은 그래도 사진도 올리고 글도 쿨럭 ;; 아깽이는 가고 돼냥이들만 남았어요 ㅎ

얼마 전에 기타를 메고 가는 시와님을 봤어요, 감탄하는 사이 휘리릭 가버리셨어요 ㅋ

부깽[TypeKey Profile Page]   2008년 08월 23일  새벽 03시 38분  reply

앗 전 기타 못치는데 (-.-)
혹시 노래부르는 시와 언니로 착각하신걸까 ㅋㅋ

siwa   2008년 08월 24일  오전 09시 22분  reply

그 '시와 언니' 말고 시와님을 본 거예요 :^) 기타를 한 짐으로 바꿀까 봐요, 쿨럭 ;;

부깽[TypeKey Profile Page]   2008년 08월 24일  오후 03시 32분  reply

부깽. 오랜만... 로드윅씨가 홍진 디디 결혼식 때 찍은 헤드윅 따라한 거 사진이 궁금하다고 나를 들볶아.. 들들들...
그 사진 좀 보내주세요... madflora@dreamwiz.com 땡스.

익명   2008년 07월 25일  새벽 12시 52분  reply

사진 채무에 시달리고 있어. ㅎ 아직 정리를 안 했어, 내일 밤에 보낼게~

bouquins[OpenID Commenter Profile]   2008년 07월 25일  새벽 02시 53분  reply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다행히도 아직 홈페이지가 있네요 ^^

siwa   2008년 06월 14일  새벽 01시 33분  reply

시와님 오랜만이에요. ㅎ
가끔 글도 오르잖아요. 하핫

부깽   2008년 06월 14일  오후 03시 00분  reply

부껭님, 어제 반가웠어요.
나를 기억이나하셨을라나
바쁜 것 같아서 소개도 안하고 인사만 하고 왔답니다.
많이 파신 거 같은데 사실 저도 뭔가 사고 싶었는데
어제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러나 기회는 또 있겠죠?

샤   2008년 05월 12일  새벽 12시 33분  reply

ㅎ 샤님 모두 넘 정신없어서 마구 반가운 척을 못한 게 아쉬워요, 부스 지키느라,다른 덴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했네요.. 조만간 또 뵈어요~ ^^

그리고 1만 년 만의 방명록 흑ㅠㅠ 감동이에요.

Favicon for http://antimine.kr 부깽   2008년 05월 12일  새벽 01시 02분  reply

pe 가 언제 빠진 건가요... 저는 이제 블로그 안 하시는 줄 알았어요 ㅇ<-<
링크하신 일다 자게 가서 덧글 보고 ㅜㅜ 차마 다 못읽겠네요 너무 싫다ㅜㅜㅜㅜ 이제야 이 사건을 알게 된 저도 미워요!!;;

뎡야핑   2008년 02월 23일  새벽 01시 49분  reply

덩야님 ㅎ
계속 pr.kr 과 kr을 쓰다가 얼마 전부터 kr만 연장했어요 ;;

일다 개편되면서 자게가 없어졌네요. 당분간 끊긴 것인지 아예 없어진 건지 모르겠어요.

bouquins[OpenID Commenter Profile]   2008년 02월 24일  아침 07시 47분  reply

비밀방명록 같은 건 안만드나?

익명   2008년 02월 03일  새벽 03시 50분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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